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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3 10:45
서울시 지방공무원 시험, 필기시험 장소 공개…유의사항은?
 글쓴이 : 창원공무원…
조회 : 916  
6월 15일 7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열려
통신 및 전자기기 사용 불가

서울시제1인사위원회가 지난 28일 서울시 지방공무원 제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했다.


오는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지는 이번 시험에 응시자는 9시 2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응시를 위해서는 본인 확인을 위한 응시표와 신분증 그리고 컴퓨터용 흑색사인펜과 수정테이프 등을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외에 공무원증, 자격수첩, 학생증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지정된 시험장이 아닌 타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없으므로 시험장소와 교통편, 이동 소요시간 등을 시험일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휴대폰, 무선호출기, 이어폰 등 일체의 통신기기와 전자수첩, 전자계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할 수 없다. 계산 또는 통신 기능 등을 탑재한 전자시계와 스마트워치도 사용할 수 없다. 시험 중에 이 같은 물품의 소지 사실이 적발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한다.

수정테이프는 응시자 본인이 가져온 것만 인정되며 수정액과 수정스티커는 사용할 수 없다. 타인의 수정테이프를 빌리는 것은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시험 종료 후에 답안을 작성하거나 시험감독관의 답안지 제출 지시에 불응할 때에는 당해 시험을 무효처리한다.

특히 응시표 앞면 또는 뒷면에 시험문제와 관련된 사항이 인쇄되거나 매모된 경우는 최대 5년까지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자격을 박탈당한다.

한편, 이번 2차 시험은 총 313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4만8019명이 지원해 15.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9급 행정일반은 1046명 모집에 2만5107명이 출원해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77대1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로 올해부터 타 지역과 동일한 날짜에 시험을 치르기 때문이다. 교육청 필기시험 역시 같은 날 시행되므로 실제 응시자는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필기시험 이후 7월 1일 최종정답을 공개하며 필기합격자 발표일은 7월 26일이다.


< 출처:공무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