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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3 12:06
★ 2018 상반기 1500명 채용 예정
 글쓴이 : 창원공무원…
조회 : 25,149  

2022년까지 소방 2만2,319명 충원예정

근무여건 개선에 초점…소방수험생 기대감 고조

문재인 정부의 핵심공약인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소방공무원이 2만 명 이상 충원될 전망이다.

26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임기 내인 2022년까지 3교대 부족 인력, 소방특별조사 인력 등을 포함해 총 2만2,319명을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전처는 특히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부족한 3교대 현장 활동 인력에 가장 많은 1만9,254명을 늘리는 한편, 소방특별조사 인력 1,529명, 소방안전교육 인력 681명, 농어촌 119구급대 858명 등을 충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도별로는 ▲올해-3,580명 ▲201 8년-3,625명 ▲2019년-3,907명 ▲2020년-3,927명 ▲2021년-3,769명 ▲2022년-3,511명이 충원될 전망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내인 2022년까지 소방관 등 국민의 안전과 치안, 복지를 담당하는 공무원 일자리 17만여 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28일 청와대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가 한 부처로 묶이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꾸준히 제기됐던 소방청과 해양경찰청 독립 문제도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반기 공채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소방청 독립 등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면서 소방수험생들은 저마다 호의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소방공무원 수험 커뮤니티의 한 수험생은 “소방청이 독립적인 조직으로 재탄생한다면 지휘체계 일원화로 재난현장에서의 대응력을 높이면서,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들이 더 많이 마련되고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출처:공무원저널>